왜 놀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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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큐레이터 소개

성북구 놀이큐레이터

성북구 청소년 놀터에 근무하는 놀이큐레이터를 소개합니다.


청소년 놀터 방과휴  

  • 놀이큐레이터소개

    정혜란

    상상하는 것을 이루는 힘은 쉼과 놀이에 있습니다.
    놀이큐레이터로써 제 역할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게 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자유롭게 쉬고, 노는 아이들이 가득한 성북구를 기대합니다.

  • 놀이큐레이터소개

    배명한

    "어린이는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것들로 풍요롭다. 어린이 세상에 잠재된 놀라움으로 풍요로운 것이다."
    어린이와 놀이에 관한 폴 아자르의 금언처럼 놀이와 연극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놀이큐레이터입니다.

  • 놀이큐레이터소개

    박종일

    쓰고, 찍고, 엮는 사람입니다.
    줄곧 영상업계에서 일하다 더 가치 있는 일을 찾아 이 곳에 왔습니다.
    놀이 그 자체로 숨 쉬는 아이들과, 놀이의 가치를 믿는 동료들 사이에서 하루 하루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놀터 ㅁㅁ(미음미음)  

  • 놀이큐레이터소개

    이나경

    ‘쌤’이라 불리지만 선생님과 그냥어른의 모호한 경계, 그래서 매력적인 놀이큐레이터.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놀이큐레이터와 청소년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루어지는 청소년 놀터가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놀이큐레이터소개

    이인혁

    공공미술과 팝업놀이터 등 다양한 방식의 놀이 활동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놀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했고 놀이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놀이큐레이터소개

    이은엽 │ 해든

    해가 든 방처럼 따뜻한 교육가가 되고 싶어 ‘해든’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아동.청소년들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소통하는 교육, 창의적인 예술과 놀이, 그리고 언제든 환영받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청소년 놀터 울:섬&쉼표  

  • 놀이큐레이터소개

    김용택 │ 노디

    "노디"라는 닉네임은 <징검다리>라는 옛방언입니다.
    징검다리처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다양한 놀이로 연결해주는 어른이입니다.
    모든이가 잘 쉬고, 건강히 놀기를 바랍니다.

  • 놀이큐레이터소개

    김용진

    청소년들은 '알아가고 싶은 또 다른 우주를 가진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우주는 어쩌면 아직도 내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때에 나와 그들의 우주를 발견하고 연결하는 일을 하길 원합니다.
    나의 감성과 이성, 나의 역량이 그들을 만날때 펼쳐질 광활한 세계를 기대합니다.
    함께 감탄하길 원합니다.

  • 놀이큐레이터소개

    이혜성

    “아이들은 이야기와 함께 자란다."
       < 서정오의 옛이야기 되살리기 > 中

    이야기를 들려주는 날, 어울려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드는 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날들이 모든 놀터와 앞날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성북동공부방 푸른마을

  • 놀이큐레이터소개

    황현숙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그것에 대해 관심을 가질 때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여기서 청소년을 기다립니다. 제가 부를 이름이 점점 더 늘어나길 바라면서...

  • 놀이큐레이터소개

    김민휘 │ 미니쉘

    놀이 큐레이터라는 생소한 직업을 만나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청소년 친구들은 제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었고, 인도해 주었습니다.
    그들을 통해 순수하고 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요즘 그들이 보여준 길을 잘 만들어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그들의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오늘도 설렙니다.

  • 놀이큐레이터소개

    문다희

    예술행정과 예술교육강사를 하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아 '놀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놀터'는 언제나 아이들을 기다리고, 같은 곳에 묵묵히 있는 안식처입니다.
    그 공간 안에서 아이들의 놀 권리를 지지하는 놀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