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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섬 스터디 나눔 <가르칠 수 있는 용기> 中 1장 교사의 마음
지니지니 조회수:14
2019-08-02 18:09:32

<가르칠 수 있는 용기> 파커 J.파머 지음

 

1장 내용요약 및 생각할 점

-훌륭한 가르침은 가르치는 사람의 '정체성'과 '성실성'에서 나온다. 훌륭한 교사는 유대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어서 자신의 자아와 학생을 생명의 그물 속으로 한데 촘촘히 엮어들인다.

-가르친다는 것의 용기는 자신의 마음이 수용한도보다 더 수용하도록 요구 당하는 순간에도 마음을 열어놓는 용기이다.

-스승의 힘은 학생의 내면에 진리를 일깨워주는 능력에 있다.

-교육이라는 것은 자아의 내부에서 지혜의 핵심을 '뽑아내려는' 노력이다.

-권력은 외부에서 내부로 작용하지만, 권위는 내부에서 외부록 뻗어 나간다. 권위는 자기 자신의 말, 행동, 삶 등의 주인이 되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가르치는 사람이 강제적인 힘이나 테크닉에 의존한다면 그 권위를 잃게 될 것이다. 내가 나의 정체성과 성실성을 회복하고 나의 자아의식과 소명의식을 기억한다면 권위는 저절로 찾아오게 될 것이다.

 

놀터와 놀큐가 함께 생각해볼 점.

1. 우리는 아이들과 유대감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유대감을 만들어내기 위한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2. 아이들을 대할때 나는 마음을 열어놓는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아이들을 대할때 내가 수용할 수 있는 한도밖에 아이들을 만날때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3. 놀큐로 일하는 동안 나는 어떤 자아를 만나게 되었나요? 아이들에게 나의 말과 행동이 효과적으로 전달되기 위해 나는 어떤 태도와 자세를 가져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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